해를 부르는 궤적 자체가 본편이 아니고 서장임.
상연이었나 금태가 인터뷰에서 나나하라 스토리 원래 카케로 내려던 거 스케일 너무 커져서 이벤트로 바꿨다고 했는데
말그대로 일상충 스토리는 다른 팀 카케 포지션이라 후속 스토리가 나오긴 할 거임. 뿌려놓은 떡밥도 엄청 많고
근데 이렇게 조질거면 그냥 처음 계획대로 카케로 내는게 낫지 않았나하는 생각은 든다. 자기들도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을듯
해를 부르는 궤적 자체가 본편이 아니고 서장임.
상연이었나 금태가 인터뷰에서 나나하라 스토리 원래 카케로 내려던 거 스케일 너무 커져서 이벤트로 바꿨다고 했는데
말그대로 일상충 스토리는 다른 팀 카케 포지션이라 후속 스토리가 나오긴 할 거임. 뿌려놓은 떡밥도 엄청 많고
근데 이렇게 조질거면 그냥 처음 계획대로 카케로 내는게 낫지 않았나하는 생각은 든다. 자기들도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