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해를 부르는 궤적 자체가 본편이 아니고 서장임.

상연이었나 금태가 인터뷰에서 나나하라 스토리 원래 카케로 내려던 거 스케일 너무 커져서 이벤트로 바꿨다고 했는데

말그대로 일상충 스토리는 다른 팀 카케 포지션이라 후속 스토리가 나오긴 할 거임. 뿌려놓은 떡밥도 엄청 많고


근데 이렇게 조질거면 그냥 처음 계획대로 카케로 내는게 낫지 않았나하는 생각은 든다. 자기들도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