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렇게 염세적이고 남 쉽게 안 믿는 애일수록


마음속 깊이는 누구보다 사람을 믿고 싶어하고 있음



저런 애가 한번 마음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성격이라서


이미 관남충한테 마음 빼앗긴 상태라 잠재적 경쟁자한테 과하게 신경전 벌이고 그러는거임



아마 지금 상태에서는 어떤 가학적 플레이를 요구하더라도 그래 관리자님이 저런 욕망을 비치는건 세상에 나밖에 없어 난 특별해


이러면서 행복회로 돌릴게 분명함



히토미를 10년간 했던 전문가의 의견임 반박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