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주변의 영원할것만 같았던 게 갑자기 사라질때

어릴때부터 길가면서 보이던 가게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거나

친절한 이웃분이 갑자기 별세하시거나

송해선생님 소식 들으니까 갑자기 생각났음

미나토도 좀 가혹한 전개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일상에 의미부여를 쎄게 한다고 했다면 나는 좀더 이입이 됐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