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에 관심이 아예 없다가 솔로되고 남는 시간이랑 멘탈 갈리는거 붙잡으려고

친구한테 모발겜 추천으로 카사 추천 받아서 시작했음

원신, 명일방주, 소녀전선, 라스트오리진, 블루아카 같은건 모바겜 장르 자체에 관심이 없던 시절에도 

대충 인터넷 보면 밈화가 되건 논란이 되건 몇번씩 듣게되서 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카운터사이드는 진짜 살면서 첨 들어봤었음;

첨에 뭔 그런 듣보겜이 있냐하고 유튜브에 리뷰 쳐보니까 최근 리뷰 영상도 없고 

그나마 있는 리뷰글도 2년전 1년전 완전 초창기  금태 분탕칠 시기라   ㅈ망겜 ~ 이랍시고 까는 영상밖에 없음

무슨 꺼무위키 찾아보면서 겜 역사랑 지금 꼬라지 다 찾아보면서 겜 시작하는거 아닌 다음에야  게임이 좋은 인상을 주긴 힘들다봄





스토리 갓겜이긴한데 이 스토리도 세계관 설정이 디스토피아에 용어가 좀 생소한게 많다보니 초반 진입장벽이 좀 있다 생각함
점점 지나면서 외전 맛 보고 하면 빠지긴하는데 

내가 겜 시작하자마자 각호 스토리 복각돼서 호라이즌에 빠져서 열심히 안했으며 나도 폐사하지않았을까싶음 




결론은... 유저수 늘어나긴 힘들거같고 2000 결사대가 열심히 정액 지르고 스킨 사주자 


너 접으면 겜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