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소설에서 텔레포트 개발한 과학자가 자살했는데 그 이유가

텔레포트 장치에 들어가면 그 사람을 원자 단위로 분해해서 그 원자들을 마이크로블랙홀 특이점 통과해서 웜홀 효과로 도착지점으로 그 원자들을 보내고 다시 재조립하는 방식이였는데

사실 상 한번 죽은뒤에 그걸 다시 재조립하는거라서

그 개발한 과학자가 나는 수십억을 죽인 살인마라며 자살하는 내용이였음


각마리아 텔포도 그렇게 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