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붕이 어떤 할머니 들어오더니


담배 달라고 해서 주니까


이거 박하에요? 하길래


전 담배를 안펴서 몰라요... 하니까


아니 장사하는데 그것도 모르면서 장사하냐


빨리 니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라 이지랄 하는데


아니 씨발 내가 흡연자도 아니고 담배가 뭔 담배인지 아떻게 알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