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나는 

세상의 선택을 받지도,

신들의 혈통을 가진것도 아닌 평범한 인간이지만....

세상의 앞에서도, 신들의 앞에서도 

물러나 본 적없는 

늑대의 긍지를 가진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