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척하면서 튕기는 씹련
양팔 재압하고 숨막힐정도로 키스 갈기고
에엣에에엣거리는 동안 한손은 뷰지 다른 손은 가슴 만지면서 계속 키스하고싶다 그러다가 뷰지에서 적당한 질척거림이 느껴질때 손가랏 스윽 꺼내고 로자리아 눈에서 쪼물땃 대고싶다
부끄러워하는 로자리아 얼굴을 보자마자 이빨로 거칠개 스타킹 찢어낸다움에 사막위 오아시스를 찾운것마냥 존나개 빨아재끼고싶더
구러다가 이제 짠맛과 약간 달콤향 향기가 맴돌때 거칠게 그 균열사이로 천공기를 집어넣소싶다 앞뒤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 천공기에 이에 맞춰 격렬한 물튀기는 소리와 달콤한 교성까지
그렇게 로자리아 가슴을 부여잡고 키스로 목젖까지 탐닉하면서 싸고싶다
라는 내용의 소설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