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스준이었던 오즈 단편은 결국 이번 이벤트에 앞서 내놓을 필요가 있었던 단편이었고 이번 스토리에서 헤이븐에 앞선 '위저드'의 이야기가 아이들 구출과 시설 폭파로 한차례 매듭지어진 거라고 봤음
특히 오즈 단편에서 도로시가 잡아 돌려보내버린, 그리고 위저드로부터 도망칠 수 있게 도움을 준 셈인 인물인 지나가 나와서 도움받은 걸로 도로시의 결자해지를 보여준 점도 인상적이었음
도로시 스패츠 뷰지
루루를 간판에 건 스토리 치고 루루에 대한 이야기가 적었던 건 기대하는 입장에선 아쉬울만하다 봄
그리고 나는 이정도로 비교적 작은 스케일이나 감성의 스토리도 좋아서 잘 봤지만 밋밋하게 느껴진다는 얘기도 존중함
그래도 더 스케일 큰 다음 이야기의 예고편이 나온다고 이번 이야기를 그거의 빌드업일 뿐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루루 사원분류<<이건 잘못 100% 맞음
일섭 열리기전에 스토리에서 캐릭터를 풀어가겠단 얘기 말 많았어도 그래도 개인적으로 납득한것도 이런 일이 싫어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