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 스토리 내용 자체는 평타라고 생각 오즈는 메이드들 산하기관급 정도가 되었고 오로치와 동일한 포지션의 잠재적 적을 등장시키면서 떡밥을 뿌림 

2. 하지만 현재 진행되는 전체적인 그림에서 보면 스토리를 낸 타이밍이 많이 아쉬움 메인스토리는 진중한 분위기의 클리포트 게임이 전개되고 이전 이벤트가 그와 동시간대에 진행되는 마찬가지로 진중한 분위기의 사육제였기에 가벼운 외전같은 느낌이 아쉬웠다

3. 갠적으로 지금 진행되는 클리포트 게임을 마무리하면서 대형떡밥을 어느정도 해소해 줬으면 함 아직도 카사 스토리의 척추인 클리포트 게임과 인자, 대적자, 마왕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이 이런 떡밥 뿌리는 이벤에 대한 피로도를 높인다고 생각함 

궁금한건 따로 있는데 켈시 마냥 그건 안알랴줌 대신 이런 궁금증 더줌 이러니 스토리에 대한 답답함이 쌓인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