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버프 이야기 없는것도 청문회니 뭐니 하는거 때문에 느려진거라 생각함
심지어 해외 섭 때문에 바쁜 상황에 결국 결제 서류받고, 회의 진행하고 그런 식으로 진행할텐데
회사생활 해본 애들이라면 그게 얼마나 좆같고 쓸대없이 늘어만 지는지 알거임
예전엔 1주면 되는 일을 2주, 3주 괜히 늘어질 수 있는 과정이 추가된거고 그 사이에 좋은 상향한, 버프안이 나올 수 있겠지만 지금같이 각성 캐릭터의 메리트가 부족하다 라는 상황에선 유저들은 내부 상황을 모르니 무의미한 기간으로 생각될거임
특히 각서윤같은 케이스보면 걍 바로 버프할 수 있거나 예비안을 하나 더 가지고 있었을꺼라 생각함
근데 애네 일하는거 봐선 일단 출시하고, 이후 여론 나쁘면 보수 패치 들어가자 이런 식으로 할텐데 해외섭에 신경 쏟음 + 자체 청문회로 소모 시간 걸림 -> 밸런스 없뎃 이 상황이지 않을까
걍 스비 자체적으로 밸런스 청문회 기간을 좀 극단적으로 줄여서 빨리빨리 순환시키는게 그나마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