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밝은 미소녀 동물원식 스토리에 대한 엄청난 선호도가 있는데 반해 서양 씹덕들은 우중충하고 진지 빠는 이야기에 환장하는 경향이 있음


아무래도 카사 스토리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일본 감성에 좀 부적합한 느낌이 있는거 같음


인지도랑 별개로 서구권에서 카사하는 인간들 보면 스토리에 머리통 장난 아니게 깨져있던데

글섭도 착실히 준비를 해서 좀 잘 홍보를 해봤으면 좋았을 것을 너무 그냥 던진 감이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