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좆본어디에 사람들이 살구잇엇어요
그동네 무녀는 동네뱀신 오로치와 보비며
오로치역시 인간들을 애호햇어요
오로치의 은총을 받은 촌구석은 행복하게지냇답니다

그런데
개씹똥꾸릉내나는 좆간들이
"무녀새기 좀 띠껍?지 않아? 퓨ㅠㅠㅠㅠㅠ"
"ㅁㅈㅁㅈ 지혼자 오로치님이랑 착 붙어서 재수업서"
"222222222 아마 무녀는 오로치힘 받아서 불노불사 일듯"
"3333333"
"44444444"
"아니 무녀덕분에 오로치님 은총 받는건데 니들 너무 하지않음? (찬성 201 / 반대 502)"
...
"무녀를 먹으면 우리도 불사의 힘을 가질수잇지않을까?
"무녀를 죽이자"
그리하여 무녀는 살해당햇고
오로치는 피꺼솟해서
"그렇게 영생이 좋으면 좋다, 내가 영혼을 뽑아 이 구슬에서 영원히 살게해주마"
하고 돌아버렷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