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본적도 없었던 괴물들이 그라운드 원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은 대피를 하던 중 공격을 당해 죽거나 또는 침식체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며 도심을 활보하고 다녔다.
어느 소총병a의 가족들 또한 그 모습에서 공포를 느끼며 두려움에 떨고있었다. 그러나 도심을 활보하고 다니는 침식체들 중에서도 하늘을 날아다니며 지상에 있는 민간인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소총병a 가족들이 살고있는 집 또한 안전하지 않았다. 그들 가족은 관리국 카운터들이 도착하길 빌며 공포속에 떨어야했다.
카운터들이 다른 곳에서 침식체들을 상대 할 때 소총병a의 가족들은 침식체들이 오는걸 보면서 항전을 하였지만. 얼마 가지도 못해 한명을 제외한 가족들은 처참하게 죽음을 맞았다.
그 광경을 본 한명은 가족들이 침식체들에게 무참히 죽는걸 광경하고 또한 카운터들이 도와주지 않은거에 대해 크나큰 분노를 가졌다.
그리고 혼자가 되었을 때 다른 카운터들이 와서 그의 가족들이 살았던 곳에 있던 침식체들을 모두 소탕하였다. 하지만 카운터 한명이 그를 보았을때. 그는 모든걸 잃은 폐인의 모습이었다.
그 카운터는 자신들이 늦게와서 피해를 본 그를 도와주기 위해 그에게 한가지 거래를 하게된다.
카운터는 그에게 관리국 협력업체인 스틸레인에서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는 말을 해주었고 그에게 관심이 있으면 가보라는 말과 위치가 그려진 명함 하나를 주고 현장에서 떠난다.
그는 가족을 죽게만든 침식체에 대항해 뭐라도 하겠다는 심정으로 해당 위치에 가게된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그는 스틸레인에 도착하였고 거기에는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거기서 기다리던 중 스틸레인의 상급병인 제압병 직책의 사람들이 나와 그들에게 말했다.
지난 침식체들의 등장으로 인해 많은 민간인들이 다치고 죽었다. 라는 말을 하며 말을 이어나갔다. 그 중 몇몇은 제압병 직책을 가진 자들에게 소리쳤다.
왜 늦게와서 이렇게 만들었냐. 지상과 공중에서 괴물들이 사람을 가지고 놀게 만들다 죽게하냐. 등 여러 분노의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제압병 직책을 가진 사람들은 뭐라 할수가 없었다. 그러자 다른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전직 군인이자 경찰이었던 블랙타이드 사람들이었다. 그는 그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고. 그는 자신에게 명함을 주었던 사람들이 왜 여기에 있는지 의아해 하였다.
그들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으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블랙타이드는 관리국의 지원 아래에 스틸레인과 협력하는 사이입니다. 지난 침식체의 등장으로 저희쪽에 있던 많은 소총병들이 다치고 죽었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곳에 있던 침식체들을 소탕하느라 늦어져서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라며 사과의 말을 이어나갔다.
이어서 그들은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저희가 드린 명함 뒤에 그려진 곳을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많은 소총병들을 체계적으로 만들것이며 이후 다른곳에 나올 침식체를 막을 수 있게끔 훈련을 할것입니다. 라고 말을 하였다.
그는 어떻게든 소총병이 되겠다는 마음을 품고 그들의 고된 훈련에 빠지지 않고 악착같이 버텨나갔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도 자신을 방패마냥 쓰고 버릴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한마리리도 죽이고 죽겠다는 사람들도 나눠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소총병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훈련에 임하였고. 그는 소총병이 되었다.
소총병이 된 그는 자신의 장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에도 잔잔한 공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는 그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 않았고. 언젠가는 자신 또한 가족들 옆으로 갈것이라 믿고있었다.
그는 가족들의 무덤 앞에 돌맹이 하나씩을 올려두고 돌아갔다.
그는 다른 소총병들과 어울리는것도 하지 않고. 이름을 나누는것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소총병들은 그에게 소총병a 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어느날 또 다시 침식체들이 도심에 나와 수많은 피해를 주고 있었고. 방송에는 카운터들이 곧 도착한다는 말을 하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피해가 심한곳은 관리국 부대가 담당을 이어나갔고. 스틸레인 소속의 소총병들은 전투를 한다는 생각에 긴장과 공포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스틸레인 소속의 소총병들이 차량에서 내리자 많은 지상 침식체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소총병들은 자신들이 훈련에서 배워온 그대로 실전으로 옴겼다.
어느정도 지상 침식체들을 상대하며 이동하였다. 그리고 어느 건물 앞에서 기다리며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을 구출하는 동안 대기상태를 유지하였다.
건물 안에서 민간인들을 구출한 소총병들은 이후 탈출경로까지 들키지 않고 갈지 걱정을 하고 있었다.
부대를 나눈 소총병들은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 행동을 개시하기 시작헀다.
탈출하지 못한 민간인들을 데리고 간다 하여도 어떻게 연락을 취할 방법이 없던 소총병b 부대는 어찌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였다.
소총병a가 팀리더가 된 부대는 어떻게 적들을 상대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었다.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있을 때 건물 주변으로 침식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소총병a는 앞에 있던 다른 소총병에게 피해라는 말을 하였지만. 결국 그 소총병은 지상 침식체에게 죽음을 맞게 되었다.
소총병a는 그 광경을 보고 해당 침식체를 죽이며 건물에서 나가기 시작했다.
민간인들을 데리고 있던 소총병 b부대는 건물 안에서 자신의 본부인 스틸레인에 연락을 취할수 있는 장비들을 찾기 시작하였고. 다른 층에서 연락을 취할 장비들을 찾게 되었다.
그리고 b부대는 본부에 연락을 취했고. 본부인 스틸레인은 차량을 보내겠다는 말을 하였다.
소총병a는 팀원 한명을 잃은 상태에서 민간인이 있는 건물에서 나와 이동을 하는 도중 자신들을 지켜보는 불길한 시선을 감지하였다.
a는 우릴 지켜보는 시선이 있으니 최대한 경계를 하며 이동해야 한다는 말을 팀원들에게 말을 하며 이동을 계속했다.
그러나 소총병a가 이끌고 가던 팀원과 자신 또한 총알이 거의 없다는 문제에서 직면하게 되었다.
한편. b부대는 본부차량을 확인하고 민간인들을 데리고 건물 밖으로 나왔고. 민간인들을 차량에 태울 동안 그들은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민간인들이 탈출하는 모습을 본 뒤 b부대는 a부대를 찾아 지원을 해야한다는 말을 하였지만.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b부대 리더에게 부대원들은 반발을 하기 시작했다.
그들을 알아서 돌아올겁니다. 또는 a팀 임무는 침식체들을 건물에서 유인하는것이다. 왜 민간인 구출을 한 b팀이 또 움직여야 되나. 등 b부대원들은 집단적으로 하였고. 결국 본부에 연락을 하였다.
탈출차량을 지원받은 b부대는 이후 본부로 돌아가였고. a팀은 고전을 계속 이어나갔다.
소총병 b팀리더는 본부 도착과 동시에 a팀이 처한 상황에 대해 말을 하였고. 그는 그 자리에서 문책을 받았다.
본부에서 a팀을 찾기위해 움직이기 할 때. a팀은 하나둘씩 다치거나 또는 죽음을 맞았다.
어떻게든 버텨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남은 a부대원들과 같이 허름한 폐건물로 숨었지만. 그 시간은 오래 가지도 못했다.
심하게 다친 부대원도 있으며. 팔과 다리가 짤린 부대원도 있었다. 소총병a 또한 시간이 없음을 알고 있었고. 그는 폐건물 안에서 종이와 펜을 챙겨 편지를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편지를 다 적은 소총병 a는 편지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었고. 다른 부대원들과 같이 폐건물 속에서 죽음을 맞았다.
본부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다른 소총병들은 여러대의 차량을 타고 건물들을 샅샅이 뒤졌으며. 어느 허름한 폐건물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소총병a와 그의 부대원 모습을 보았다.
제압병 직책을 가진 사람들이 와서 그들의 시체를 거두고 그들의 장비. 군번줄. 등등의 물건을 챙기고 있었다.
a가 죽기 직전에 적은 편지에는 가족들과 지냈던 일. 소총병이 되면서 지냈던 일 등등 적어져 있었다. 제압병 직책을 가진 사람은 그 편지를 주머니에서 꺼내 보고있었다.
그리고 시체와 장비들을 다 챙겼다는 말을 듣고 차량 한곳에 그들의 시체를 놔두었다.
본부에 데려가 그들의 시체를 화장하였고. a의 편지를 비롯한 부대원들의 장비는 상부에 보고하였고. 그들은 작은 돌무덤을 만들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