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튀아가 설정상 '강습형 시공가속기'인데 이 설정에 맞춰 기존 타워마리아 컨셉 강화해서 포탈에서 링컨, 피스키퍼같은 고기방패들 소환하면서 라인보조하고 딜도 쏠쏠하게 넣는 기믹을 넣던가 아니면 '시공가속기' 컨셉에 주목해서 아군의 시간을 빠르게 흘러가게 함으로써 공속을 증가시키는 서포터 컨셉으로 내던가 했으면 써먹을데가 1 ~ 2군데는 분명 나왔음


근데 하필이면 '강습'에 주목해서 순간이동 포탈원툴 기믹으로 내는 바람에 인히비터 시즌 때는 지부장으로도 못 써먹는 병신각성으로 전락함 ㅋㅋㅋㅋ 순간이동 포탈기믹을 생각해낸 기획자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 이마에 풀파워로 찍어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