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 초전도체 기사보고 삘받아서 정리해봄


상온 초전도체 개발했는데 압력을 지구의 260만배로 해야가능하다 나옴

상용화는 아직도 멀었다고보면됨


배양육 

현재 지방이라든지 고기특육의 맛을 내는거 멀었지만 일단은 개발되었음

맛과 대량생산기술력만 좀더 갖추면 사실상 소 돼지 닭 키우는거 부자들의 전유물이거나 달걀 우유 생산용으로
키우는 미래가 올듯함


인공자궁기술

수정란 배양은 15일까지만 가능함 현재 개발된 인공자궁은 19주부터는  키울수있음

문제는 수정란에서 19주까지 키우는게 문제인데 윤리헌장으로 과학적 실험을 막아놓아서

미지수임 

 인큐베이터를 대체하는 기술은 2030년대에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있음

 동물실험에서 성공해서 송아지 키워냄

비닐팩에 인공양수랑 탯줄에 직접 영양소 공급기능까지 다있는데 이것이 상용화될려면 인체실험 안정성등을 통과해야함


대머리

이거 인공자궁기술에서 일반세포를 여러가지 세포로 변화시키는 도중에 발견된것임

쉽게말해서 머리카락나는 모근세포를 만들어내기했음

문제는 모근세포를 수십만 수백만으로 배양해야하는데 기술이 없음

그래서 이론상으로 완성되었지만 대량생산공정이 개발안되어서 현재 유보상태임


핵융합

현재 카더라가 대부분임 실증단계라고 핵융합을 통해서 전기는 생산중임 근대 투입된 전기랑 나오는게 1:1이거나 그보다 적게나옴
현재는 5배이상을 목표로하고있으면 점화단계라고 안정화시키는걸 목표로 하고있음

당장은 힘들것같음


화성개발

솔직히 무리수임 어떻게든 갈수는 있음

문제는 우주방사선이 장기간 여행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런거부터 시작해서 화성식민지개척까지

진짜 험난하게 남아있음 그래도 현재 가장 쉽게 해결할수있는 분야임

인공자궁은 애시당초 과학윤리헌장떄문에 수정란 성장이 불가능해서 개발이 불가능에 가까움

이거 돈만 부으면되니까 


반물질

이쪽은 반물질 터트려서 공간을 일그러트려서 워프나 다름없는 기술을 실제 실험실에서 증명함

문제는 최소 500킬로의 반물질을 쓰야 가능한데 그걸 모으는게 불가능함

인류는 고작 몇백개의 반물질입자 쟁여두고있음 무게로도 표시하기 힘들정도의 극미량이라고보면됨


인공생체조직

세포배양은 성공했는데 모양을 잡기힘들어서 이거 연구중임

모양이 잡히고나서 제대로 기능하는지까지 봐야 제대로 나올듯함

현재는 그거 연구중임




기억나는거 다 정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