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들어가서 일하다보니 알게 됐는데,
전부터 지나갈때마다 발로 차고
나한테 무슨 감정이 있는지 당최 모르겠다 근데
씨팔 만날 때마다 발로 걷어 차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

내가 간덩이가 부은건지 이제 삶의 미련이 없는건진 몰라도
계속 발길질하던거 오늘 붙잡고 발바닥 핥으니까 손에서 커다란 검 같은거 꺼내더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