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 메이즈와 비슷한 스토리텔링 방식
여운이 남음
2. 결말 부분
수도에서 내려온 비비안이 권력을 포기하고 그 마을에서의 행복을 택함

3. 와트와 피터 = 패트와 매트
이거 진짜 재밌더라

4. (진) 큐리안의 신념 비롯해서 그림자 되어서도 그림자 공격하는 모습 그런 부분에서

버려진 형제랑은 급이 다름을 알 수 있다.

5. 여러 떡밥을 투척함
성유물을 비롯한 엘리시움의 본체 = 악기

6. 버려진 형제들

관리국에 복수하기 위해 그림자 및 침식체의 힘 이용할려고 생각

희생자 > 한나(가명)

육익이랑 방법은 수단 안가리는건 맞는데
애초에 대적자랑 일개 전대 소대원이랑
같냐고

공익은 로자 칼꺼내는 공격도 막는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