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평론의 역사 자체가 그렇게 길지 않고

또 게임 장르나 트렌드 역시 시시각각 달라지고 잇기때문에

이게 전문화 하기 어려운 분야라는건 이해가 가는데


소위 게임평론가 란 놈들은 더 조무사라 느껴지는게

비슷하게 조무사 취급받는 영화평론가
영화는 뭐 미학 공부한놈들이 현대철학이나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까지 따져가면서 해체하는 정도는 되어야 좀 인정받는다면

게임평론가는 걍 지 입맛따라 되는대로 씨부리고
비슷한 게임이래도 게임마다 평가가 상반되는등

자기 논리가 없고 내로남불이 심하게 느껴짐


이중 최악은 코튜브나 트위터 같은데서 활동하는 놈들인데

힙스터처럼 덮어놓고 까면 그게 평론인줄암

얏지는 얏지 나름대로 소신잇게 일관적으로 그러니 그런갑다 하지만

게임평론조무사들은 그냥 대세 여론에 따라서 같이 까거나 빠는거 뿐....


구냥 고전적인 평론 문화 자체가
현대 게임 문화랑은 안맞는다고 봄

요즘게임은 출시 상태 그대로 쭉 유지되는 것보단
후속 패치나 dlc 등으로도 평이 달라질수도잇는데
그때마다 평론 새로 쓸것도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안하는 평론가들이 다수잖아


오히려 실제 반응은 몇주 단위로 평가 추이를 보는
스팀 평가 체계가 더 정확한 실제 평가라 볼수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