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율에 섞인 멘탈프린팅을 경계해 취미를 다 포기하고 음율을 경계하며 속죄를 위해 살아가는 모르스.
네퀴티아의 양부모.
아직 그림자 아님
음악을 싫어할만도 하지만 음율 그 자체엔 죄가 없다며 악기를 연주하고 발레리의 곡을 완성시키려는 알렉스,
모르스의 복제체.
카운터
잠시 인간의 마음을 되찾았지만 언제 침식파에 다시 잠겨 잃어버릴지 모르는 네퀴티아,
멘탈프린팅 실험을 위해 모르스를 본따 알렉스를 만든 장본인.
그림자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사람이 주역이 될건 당연해 보이고
개인적으론 알렉스가 완성시킨 곡이 모르스의 마음을 열고 둘이서 화음을 연주해 네퀴티아의 망집을 정화하는 쪽으로 흘러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