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소바와 명란젓


소바의경우 메밀의 제분기술은 중국에서 받아들였고


제분된 메밀을 면으로 만드는 기술을


원진스님이라는 분이 일본에가서 알려줌



명란젓의 경우 일제강점기 당시 부산에서 태어난 일본인이


부산에서 명란젓을 너무 맛있게먹어서


그걸 일본으로가서 일본인 입맛에 맞게 개량함 이후 일본에서 엄청많이 먹음


세계 명란젓의 80프로가 일본에서 소비됨


일본어로 명란젓은 明太子(멘타이코) 라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