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야구팬으로서 “에이~ 드라마잖아 왤케 진지해”하고 봐줄수 있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함


나의 아저씨- 명작.


DP- 재밌음


오징어게임- 카이지, 헝거게임 같은 서바이벌물 여기저기서 빌려와서 잘 버무림. 


도깨비- 저게 고등학생?… 이벽만 넘으면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