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콩국수 처음 먹은 24살 여름.
아시는 분께서 개s급 서리태(검은콩) 이 들어왔다고 한번 대접해줘서 두입 먹다가 아무맛 안나서 젓가락을 놓았지만,
딱 그날 저녁에 갑자기 존나 생각이 나서 그 이후로 매년 여름에 해먹고 있다.
ㄹㅇ 아무것도 안넣은 콩의 담백함과 자연 본연의 맛을 느낄 줄 알아야지...
요즘 으린놈들은 마리야..에잉...!
나도 콩국수 처음 먹은 24살 여름.
아시는 분께서 개s급 서리태(검은콩) 이 들어왔다고 한번 대접해줘서 두입 먹다가 아무맛 안나서 젓가락을 놓았지만,
딱 그날 저녁에 갑자기 존나 생각이 나서 그 이후로 매년 여름에 해먹고 있다.
ㄹㅇ 아무것도 안넣은 콩의 담백함과 자연 본연의 맛을 느낄 줄 알아야지...
요즘 으린놈들은 마리야..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