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남녀의 농후하고 끈끈한 윤활유가 오가는 현장을 목격한 이수연(40,코핀컴퍼니 부사장) 뒷목잡고 쓰러져.... 심지어 남성 쪽은 손녀딸까지 있는 연배의 나이로 밝혀져 사내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이 일을 접한 사장 머신갑씨 '우리 사회는 조금 더 개방적으로 변해야할 필요가 있다. 기계도 딸이 될 수 있는 사회 만들 것' 발언해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캐시 기자

두 남녀의 농후하고 끈끈한 윤활유가 오가는 현장을 목격한 이수연(40,코핀컴퍼니 부사장) 뒷목잡고 쓰러져.... 심지어 남성 쪽은 손녀딸까지 있는 연배의 나이로 밝혀져 사내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이 일을 접한 사장 머신갑씨 '우리 사회는 조금 더 개방적으로 변해야할 필요가 있다. 기계도 딸이 될 수 있는 사회 만들 것' 발언해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캐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