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yiYP_ddzx-o
이번 영상에서 가장 많은 캐릭터들을 그려본 것 같습니다.
카운터사이드를 하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습니다.
어느덧 카운터사이드가 곧 2.5주년이 온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쁩니다.
앞서 쓰러져간 사람들의 의지 역시 함께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부디 2.5주년, 남은 3주년은 분탕 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고, 3주년 영상은 장례식 영상이 아닌 지금 영상처럼 행복한 영상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운터사이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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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서코 블루아카이브 굿즈를 보고 부러워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고, 물론 저 또한 너무 부러워서 이번 기회에 아크릴 스탠드를 제작하여 나눔을 해볼 생각입니다. 아직 정확한 일정이나 디자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 생각 중인 아크릴 스탠드 후보군은


츠바이, 아인 세트(1명)

에델(1명)

그레모리(1명)
일 것 같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