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겜못알이긴해도
카사가 고치거나 다듬기만 하면 크게 날아오를 수 있을 것 같아 보임.
그래서 아쉬워서 망상 잡글 써놔봄.
1.전략전 - 다듬어서 타워 등단 챌린지 게임방식으로 활용가능
(장비 적용 안되는 대신 스텟이랑 간이 아이템 있음)
이 스테이지를 깨기위해
필요한 조건의 캐릭터를 추천하는 가이드 같은 것이 있음.


<'던파' 이벤트 '몬스터 콜레세움' 시련의 탑>
2.다이브 - 흔히 이야기 나오는 로그라이크식과
오토체스 변형 방식으로 장점만 취해서 활용가능
(장비 적용 안되는 대신 스텟이랑 간이 아이템 있음)
이 스테이지를 깨기위해
필요한 조건의 캐릭터를 추천하는 가이드 같은 것이 있음.

<'명일방주' 로그라이크>

<'하스스톤' 묘수풀이 연구소>
3.전투방식 - 맵을 벨트스크롤로 만들거나
아니면 전열과 후열을 나눠서 2차전 혹은 태그 가능하게 하거나
필드 캐릭터 수를 4~5으로 제한하는 방법.


<'던파' 이벤트 '몬스터 콜로세움'>

<프문에서 개발중인 '림버스 컴퍼니'>
4.아이템 - 대적자, 레플리카, 메이즈의 깡스텟을 조정하고
아이템에 따라 캐릭터 개성이 변화되는 방식.
(템트리 방식으로 운영법이 달라짐.)

<롤의 '전략적 팀 전투', 일명 '롤토체스'>
5.숙제들 - 채용권이나 다른 재화를 얻을 수 있도록 개편
6.지부 - 게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편
7.이벤트 챌린지 - 여러 세계가 있다는
이면세계라는 특징을 활용해
다른 세계의 동일 캐릭터의 면모나
다른 선택을 한 캐릭터와 전투를 벌임.
if세계선 캐릭터가 나오기도 하고.
(접근전 샤오린, 금강불괴 김철수 등...)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거나,
그림자와 같이 싸우거나,
괴물의 형체가 되기도하고,
얻지못한 깨달음을 얻고 각성하거나,
생각만해도 많은 상황이 나옴.
기믹에 필요한 적재적소 캐릭터 가이드 해줘서 고른 뒤
또 다른 기믹으로 스토리상 필요한 캐릭터가 난입함.
ex)재물앞에 고개떨군, 별을 동경한 소년(윌버의 다른 모습.)
믿음과 가치관이 배신당한 큐리안
자기 손으로 자기부대 몰살시키고, 라오루 뒤틀림 비슷하게 괴물이 되고만 류드밀라
죄책감과 돌이킬 수 없는 실패로 무너진 관리자와 힐데


<'라이브 오브 루이나' 스토리 최후반부에 나오는 적, 잔향악단의 IF버전>

<'라이브 오브 루이나' 배드엔딩을 맞이한 캐릭터와의 전투>
8.투기장:
던파의 제국 투기장처럼
전열 후열 나눠서
태그 형식으로 적들을 상대함.

<'던파'의 컨텐츠 제국 투기장>
9.이벤트로 나왔던 스토리들 복각시키고 다듬기.
근데 왜 기간한정 스토리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기보단
그냥 놔두는 편이 유저들 붙드는 데 더 좋을 텐데.

<스토리성 좋은 '울지 않는 너를 위해'>
10.스킨 정성화.
:스킨 대사나 캐릭터성에 좀 더 신경을 기울여서 지르도록 만드는 거.
샬롯 교복스킨 이뻐서 샀는데 대사가 그대로여서 생각났음.
근데 이건 유저들도 생각해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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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분류상 개선항목 맞지?)
그냥 대충 떠오르는 것만 끄적였는 데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필자도 위에 올린 것들 전부
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는 모르겠음.
말했다시피 겜못알이기도 하고,
망상에 불과함.
그런데 이겜 운영진이나 개발자들이
나름 능력있다는 이야길 들었음.
겜에 대해 잘 알면
참고할 자료도 넘칠테고
겜을 오래 운영시켜왔으면
노하우나 문제 해결능력도 뛰어날 텐데...
왜 분재겜으로 운영시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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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어차피 게임 자체가 주구장창 잡고있기보단
게임 즐기다가 불완전연소된 상태에서 챈 들여다보는 시간이 더 많으니,
이런 개선을 원하는 망상글들을 주기적으로 적어놓으면
얘네들도 원하는 니즈 맞춰서 시험삼아 바꿔주진 않을까 기대해봄.
솔직히 액션성도 훌륭하고,
캐릭터성도 매우 좋고,
스토리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데,
카사 좀 잘 만져서
오래잡을 만한 게임이 되었으면 싶음.

호접몽만도 못한 꿈을 꾸고 있네... 가엾어라.

꿈조차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