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정말 많이감. 하루에 청소만 세번씩해줌. 집도 그때당시에 시중에서 파는것들말고 따로 커스텀 주문해서 제작했었고.
쳇바퀴도 그때당시에는 네캎에서 개인이 주문제작한 쳇바퀴 밖에 없었음..2005년 기준 개당 35000원 정도. 학창시절때 돈 모은걸로 그거사고 사료도 개보단 고양이꺼가 좋다고해서 사료 떨어질때쯤에 항상 어느 사료가 제일 랭킹 높은지 검색해서 비싸더라도 그것들로만 샀고..영양제도 따로 분쇄기 사서 갈아서 사료에 뿌려주고.. 그래도 얘네둘 장수는 한듯
그래서 2개월 동안은 거짓말 안하고 6시에 일어나서 집청소해주면서 사료를 그 뭐더라..옛날에 쓰던 학용품중에 바늘침같은거 박혀있는거..그거 중심으로 찍고 원 그리는거.. 그걸로 사료 4등분 해서 줌 ㅋㅋㅋ 그러니까 먹더라.
그리고 가시갈이 다 끝났는데 아무리봐도 색깔부터 다르길래 알아보니 아콧화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