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본적은 없는데, 스토리 보니까 여러 의미로 파격적인 작품 같다.

일단 히로인이 처녀가 아님.
그것도 단순히 전남친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천박하게 몸 굴린 전적이 있음.
강간당한 것도 아니고, 전남치 죽은 탓에 슬픔에 못이겨서 그냥 섹스로 슬픔을 잊어보려 한 거.
직접 본인 입으로 깨끗하지 않은 여자라고 말할 정도.
솔직히 이제와서 처녀는 단순히 선호 취향에 불과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것을 진지하게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주인공 누나가 남치당한 적이 있는데, 집단 강간당해서 아버지가 모르는 아이를 임신함.ㅋㅋ
내가 알기로 이 납치된 누나를 찾는 과정이 게임의 주 내용인데, 얘가 지 누나를 찾는 동안 누나는 윤간당하고 있던 거.
진짜 도트 고전게임 중에서 이렇게 히로인을 성적으로 굴리는 게임은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