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주여

모든 예지와 존엄, 힘을 내리시는 빛나는 주여.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내가 이루는 것을 보시옵소서.

자아, 달과 별을 만든 이여. 나의 행실, 나의 최후, 내가 이루는 거룩한 헌신- 부엉이 바위를 보라.

이 혼신의 일격을 쏘아낸 뒤에──

──나의 강인한 사지, 곧바로 지상으로 떨어지리라・・・ ・・・・・!

━━━━━『운지』!!


아라쉬 나왔으면 좋겠다 내 최애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