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초딩 6학년때 부터 그리기 시작해서 10년 넘게 그린듯







초딩때는 막 이런거 그렸었음 총같은거나 졸라맨 같은거


이때까지만 해도 씹덕이 뭔지 모르는 멀쩡한 놈이었는데...









중딩에 마영전 시작하면서 캐릭터들 그린 것들 


이때부터 갑자기 누나가 보컬로이드 빨면서 영향받고 같이 씹덕됨 ㅅㅂ


아마 공식 일러랑 인게임 스크린샷 보고 그대로 따라 그렸던듯


망영전 이때까지만 해도 갓겜이었는데;








고1때부턴 구도는 포즈 레퍼런스 보면서 응용하기 시작했음


펜을 언제부터 썼는진 기억 안나는데 하여간 무슨 감명 깊게 본 그림이 펜화였는지? 펜화를 줄창 그리게 됨











고3때 입시미술하면서 그린거


검은색 지운건 이름이라 가림


분명히 다른것도 있었는데 다 어디갔는지 안보인다














머학생 1학년때 


이때부터 타블렛 사서 사이툴로 그려서 손그림은 별로 없음














군머에서 그렸던거 


거기서 대략 100장은 그린것 같은데 가지고 있는것 중에 퀄 높은건 이게 다더라


몇개는 드래곤볼 마냥 간부랑 선후임 이런놈들 품으로 흩어짐


대충 완성도 높은것만 가져옴


그림중에 왼쪽이랑 위쪽에 지운흔적 있는건 행보관 몰래 행정반 스캐너 써서 부대 번호 남은거 ㅋㅋ;











군머 휴가중에 타블렛으로 그리려고 스케치한것들














그 외 얼마전까진 타블렛으로 바로 스케치 못해서 종이에 그리고 스캔해서 선따는 방식으로 사용하려고 그린 스케치들


a4 한장으론 부족하니 이어붙인다!








손그림 정리하면서 예전에 그림 그렸던 노트들 거의다 발견하긴 했는데 전부 다 올리면 뇌절일거같아서 대충 몇개만 가져왔음


근데도 개많네  






요즘 창작하는 카붕이들 많은 가운데 손그림 그리는 사람들도 꽤 많아진것 같은데


손그림 그리는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