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까 취미랄께 없어짐...
그래도 옛날에는 취미 좀 있었거든
콘솔게임... 음악감상... 자전거... 등등
이젠 다 귀찮고 질리고 돈 아까워서 못 하겠더라
하다못해 PC 게임 롤, 배그 이런 것도 한창 재밌게 하다가
요즘은 진짜 재미 없어서 안 한다..
볼링, 당구 같은 인도어 스포츠 취미 좀 가져보려고 했는데
같이 갈 친구도 없고 생각보다 돈도 많이 깨지고 해서 못 하겠고
돈 안 드는 거 찾아보려니까 없고
방구석에 컴퓨터는 짱짱한 거 있어서 이걸로 뭐 해봐야지 하면 다 일주일을 못 넘김..
뭔가 그럴듯한 취미 있으면 좋겠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