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싫어하는 건 확실한데 내가 이걸 최고로 좋아한다 싶은 느낌을 모르겠음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도 지금 카사할 때도 딱히 최애랄게 없고
가장 좋아하는 장르, 이상형, 음식, 교과목, 연예인 이런 것도 없음

남들은 다 자기 최애 얘기하는데 나만 뭐라 할 말이 없을 때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