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 받은지 얼마 안된놈이 프리디시 선언하면서 

그날 하루 분탕수치 최고조였던 거 기억하는 사람 남아있음? 괜히 분탕사관학교라는 이명이 붙은 게 아니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