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집에 차에 자식에 어쩌고저쩌고 <<<<< 생각만해도 앞이 캄캄함

걍 대충 내 몸 하나 챙기며 살기? 이건 뭐 어떻게든 할수있겠지


굳이 고난의길을 가고 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