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백화점 수신호 알바할때였음 그때 35살 삼촌있었는데 나랑 좀 친해지니까 먹을거 존나 사주더라 비싼것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휙휙 질렀음


이러면 돈 안모자라냐고 물으니까 자기 돈많다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아버지가 사업하는 사람이고 자기는 8억짜리 아파트에서 혼자사는거였음


아버지가 집에 박혀있는 꼴 절대 못본다고 뭐라도 하라고해서 하는거라더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거전에 자기한테만 30억 남기고 가셨다는데 시발 감이 안오더라


그래서 지아링을본 윤서의 마음이 이해가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