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장단맞춰달라면서 은근슬쩍 가까워지려고 시도 하는거랑



센스 안좋다고 까는듯하면서 챙겨주는 모습도 있고



자신만만해 하면서도 관남충한테 어디가 맘에 들었는지 물어보는 앙큼함



ㄹㅇ 미친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