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수연이의 눈을 찌른적이 없다."
"수연이가 혼자 적진으로 돌격하다가 지쳐서 당했을 뿐"
"나는 제자에 우선도를 매긴 적이 없다."
"클리포트 게임 패배를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뿐이다."
"나는 코핀을 버리고 떠난적이 없다."
"내가 클리포트 인자 사용자들을 처리하지 않았다면 관리자가 오기도 전에 세계침식률이 임계점을 넘었을 거다."
"나는 주시윤 부모를 재미로 죽인 게 아니다"
"그들이 인간인 채 죽을 수 있도록 도와줬을 뿐이다"
"나는..."
아 씨발 이제보니까 이년 한거 존나많네 ㅅㅂ 쉴드치기도 귀찮다 그냥 배신자 해 개좆데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