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비가 은근 유저한테 들어준거 개많음


블루프린터삭제

지금은 상당히 ㅈ망한  기숙사 컨텐츠 만들어줬지

기숙사망한다고 회식으로 컨텐츠 추가해줬지

이터개악지랄났지만 보급삭제해줬지

건틀렛 개편한다고 여러가지 해주고

협력전 해주고

그외에도 찾아보면 의외로 진짜 많음



돌이켜보면 분명 유저를 위해서 그게 돈이되나요 싶은거 많이해줬는데 역량부족인지 능지부족인지 그 개선자체가 분탕이거나 사이사이에 스피라 껴있음


그러니까 스비입장에선 진짜로 개선이랍시고 내놓은게

정말 개선을 위해서 였다는건 난 믿음

근데 개발자와 유저사이 인식의 간극과 역량등이 얼마나 크면  스비입장에서 개선이라고 내놓은게 유저입장에서 개악이 되는거지


이터개악도 솔직히 스비입장에선 보급 8천인가 9천에서 12600된거라고 생각했는데 개선이었는데

이게 어찌보면 말은 되거든

근데 유저입장에선 3만에서 12600된거니까 개악이라고 생각하지

유저랑 개발자 간의 간극이 있다는건 여기저기서 얘기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스비는 유독 그게 크게 느껴짐

개인적으로 이건 개발사 역량이나 인식이 어느정도 이상해서 생기는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내가 뭐라할게 못되고


근데 이게 맞다면

 믿는것과 별개로 스비의 선택능력과 역량은 확실히 아쉽다보니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