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다른 게임 스토리들 보면

주인공과 싸우는 적들 순서가

좆밥 - 좆밥들중 대장 - 조직원a - 4천왕중 최약 - 사천왕중 최강 - 보스의 오른팔 - 왼팔 - 보스


이런 순서라 보다보면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라 질리는데 카사는 악역이 엄청 부지런함


정작 플레이어인 관리자는 깡통응디 뒤에 숨어서 판을 짜며 뒷공작 하기 바쁜데

오히려 악역 간부급들은 이리저리 뛰댕기며 좆밥이랑도 싸워주고 주인공들이랑도 싸워주고 엄청 성실하게 스토리를 이어나감


그러면서 빌러의 품위를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벽으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