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짐 명빵이나 벽람등 짱깨겜중에서 퍼니싱이나 붕괴보다 매출 잘나오면서 유저수도 많은 종이인형겜 많음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서 해외에서도 잘팔리는 앰생겜 대표투탑만 봐도 원신이 특이케이스인걸 알수있음 실제로 원신이전에는 모바일에서 풀3d액션겜은 인풋대비 아웃풋이 쓰래기라 아무도 안할려고 하고 퍼니싱오픈후 짭붕괴라 불리며 생각보다 부진했던 성적이 그런 여론을 더 뒷받침 해줬음 원신도 액션보단 다른쪽에 더 무계를 줘서 성공한게 아닌가 하고 잘만들면 많이 땡길수 있어서 투자를 많이 받기보단 인구도 크고 시장도 크다보니 국내보다 기본 투자폭이 커서 이것저것 할수있는게 아닐까 함 그와 더불어 느슨한 저작권이 수많은 pc나 콘솔 3d액션겜을 모바일로 이식시키는데 도움을 줬다 생각함 이거 진짜 중요 실제로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않고 짱깨섭에서도 성적이 많이 부진하지만 국내겜정도는 싸바르는 풀3d액션겜이 엄청많음 붕3의 경우 국내에선 좆망했지만 본토에선 대박친 붕2로 번돈으로 계발했고 퍼니싱 만든 쿠로게인즈는 전작인 좆장의 트윈테일이 국내부터 본섭까지 좆망해버렸지만 어째서인지 풀3d액션겜인 퍼니싱계발에 착수했고 그걸본 투자자가 해외 퍼블권을 대가로 어마어마한 투자를 해줘서 만들수있게됨 실제로 쿠로게임즈 자체는 만든게임이나 만들게임치곤 소규모라 중국내 취업인같은 사이트에서 평점 2점대에 야근을 잘 안하는 중국기업중 특이하게 항상 11이넘게 야근하며 봉급도 낮은 블랙이란 이미지를 가졌다함 그에반해 붕2부터 착실하게 돈을벌고 규모를 키운 미호요가 중국내 it관련 입사희망 기업 탑티어인걸 생각하면 퍼니싱이나 붕괴가 상당히 특이한 경우고 국내외 모바일에서 풀3d겜은 그다지 매력적인 상품이 아니라 생각하는게 주류이지 않을까함 저번 nc의 돈벌리는 게임 드립도 원신이 돈을 못번다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인풋으로 최대한의 아웃풋을 땡길수있는 방법을 말한거라 생각해서 더 씁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