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창작물은 그저 창작물로 어떤현실이 보이면 그건 우연임.



"대시 그건 또 무슨 뜬금없는 개소리 입니까?"





"기사를 봤는데 게임회사의 대표가 주요프로젝트 개발팀 전부 대려가서 새로 게임회사 차렸다고 해서요."





"어차피 저는 이미 나와서 직접차린거라 상관없는거 아닙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허접."





"그럼 우리는 리타빼고 불족 먹으러가죠."






"깡!"





"후훗 언제까지 맞을 줄 알았습니까? 리타의 패턴은..."





"깡!"






"리타월급..."




"뭐...?"




"....지금 입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