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막 그리다가(수련)

이게 아닌데 싶어서(벽에 막힘)

참고자료 조사하다보면(기연)

막 이렇게 그리면 더 좋겠구나!(깨달음)

라는 그런게 오면 그 다음에 더 실력이 좋아짐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고...

난 왜 씨발 컴공쪽으로 왔을까... 재능은 있는데 재미가 없어


그냥 그림만 그리면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