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관남도 힘들었을거다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도와줬을거다 그러는데
킹은?
물론 관남이 희생을 싫어하는걸
관남의 경험이 그리고 관남이 아는게 많은걸 부정하진
않겠는데 7지보면 결국 100%알고 100% 결과를
확정시키지 못함
그상태에서 그양반은 지판단으로 무조건
희생시켜야 할거랑 지가 떠안고 갈걸 선택했는데
그게 킹이랑 본질적으론 다르지 않을걸?
막 관남도 힘들었을거다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도와줬을거다 그러는데
킹은?
물론 관남이 희생을 싫어하는걸
관남의 경험이 그리고 관남이 아는게 많은걸 부정하진
않겠는데 7지보면 결국 100%알고 100% 결과를
확정시키지 못함
그상태에서 그양반은 지판단으로 무조건
희생시켜야 할거랑 지가 떠안고 갈걸 선택했는데
그게 킹이랑 본질적으론 다르지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