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일단 나오는 인물들이 많고

거대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평범한고딩인 내가 사실? 이런전개에

막바지에 일상을돌려바게서!!! 하는 건데


비슷한 감성의 전개는 옛날 만화나 라노벨에도 흔히 잇고 다들 아그거~ 하는게 잇을거임


근데 이벤 분량이 너무 잛고 나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산만해짐

미나토-치나츠 서사에만 집중해도 모자란데

카에데 얘기도 섞어야지 그 장로년에 오로치얘기도 해야지

오로치도 이부분에서 피해자라 볼수잇는데


사실 오로치 서사도 잘 풀면 불상한애임

그런데 워낙 급박하게 나왓다가 털려서

그냥 고딩들도 못이기는 허접좁밥물로켓갯지렁이~ 같은 느낌이라 임팩트가 없음

사나에랑 구관리국 고르디우스전대 관남충

이런거까지

너무 산만하게 얽혀잇어서

미나토-치나츠의 서사와 감정흐름선에 집중치 못하엿고

치후유라던가 사나에라던가 걔들이 뭘햇는지 잘 기억도 안나게됨


그 이벤에서 그나마 호평을 얻은건

상식적이고 호감인 오오가미 정도


앞서 말햇듯

평범한고딩이~ 사실은~
이런 소재는 흔하고 익숙한거라
무난무난하다 볼수잇으나


그밑-울않너 같이

소수의 주연급 캐릭에 서사가 집중된 이벤들에 익숙해진 상황에서

가문연합이란 집단과 내부암투, 오로치 심지어 구관리국까지 엮여있는

나나하라가문 스토리는 매우 산만하다 볼수잇지



비슷하게 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스케일이 국가단위인 사육제도

사실은 레아와 크리스 같은 소수의 중심인물을 중점적으로 돌아가기때문에
그런 산만한 느낌이 없엇음



나나하라가문 스토리랑 젤 비슷한건

빌드업이 부족하고 등장인물이 많앗고
일부 인물이 소모적으로 사용되엇던
운동회 정도

운동회 역시 왜 케이시에 보빔에 미친년이 된건지 그런 감정선의 흐름이 공감이 어려웟고
다른캐릭들은 아무래도 좋은 느낌으로 흥러가서

잘끝난거 같지만 남는게 없다는 느김이 들엇지

어제남은피자나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