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배우들은 담배 빨고 스탭 간엔 욕설이 오가는 무대의 뒤편의 모습까지 같이 묘사하려다 보니 스토리 얼개로 이런저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닐까
스토리 컨셉 자체에 서로 상반되는 두 전개요소를 동시에 넣어버린 이상 독자는 양 요소를 같은 선상에 놓고 따질 수밖에 없음
갠적으론 액트 반 분량만이라도 더 넣어서 얼개 보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나와버린 이상 어쩔 수 없는거고

지친 배우들은 담배 빨고 스탭 간엔 욕설이 오가는 무대의 뒤편의 모습까지 같이 묘사하려다 보니 스토리 얼개로 이런저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닐까
스토리 컨셉 자체에 서로 상반되는 두 전개요소를 동시에 넣어버린 이상 독자는 양 요소를 같은 선상에 놓고 따질 수밖에 없음
갠적으론 액트 반 분량만이라도 더 넣어서 얼개 보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나와버린 이상 어쩔 수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