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술마시자고 하고 나갔더니 지만 아는 사람만 6명 있는 자리였음.
어 얘가 내가 말한 ㅇㅇ이야 하면서 소개해주는데 숨막혀 뒤지는 줄 알았다.
이자카야라고 했을 때 눈치챘어야 하는데
안주만 쳐먹다가 나옴

같이 술마시자고 하고 나갔더니 지만 아는 사람만 6명 있는 자리였음.
어 얘가 내가 말한 ㅇㅇ이야 하면서 소개해주는데 숨막혀 뒤지는 줄 알았다.
이자카야라고 했을 때 눈치챘어야 하는데
안주만 쳐먹다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