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직 치지직

저희의 마지막 음악회, 잊지 못할 경험으로 만들어 드리죠.

Produced by Ryu Kumtae production

최고 지휘자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괘씸한 놈들. 전부 죽어버리렴.

이것이... 방황의 대가인가.

역시... 그냥 그 때 도망쳤어야 했는데......


돌입까지 40초! 조국의 운명이 우리 손에 달렸다!

어서 대답해 봐 국장. 이제 좀 애국자가 된 것 같아?

엘리시움 필하모닉. 이번에는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갈라틴급 입자포 장전.
목소리의 계시는 끝났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찾는다.

별빛은, 결코 스러지지 않아...

저건, 도대체...

...체르노프, 보고 있나?
하늘의 무수한 별들보다 밝게 빛나는 것이 여기에 있다네.

하찮은 것들이 감히 짐에게 진상될 해외로케 무대에서 예술을 논해?
짐이 진정한 음악이 무엇인지 알려 주도록 하마.

......

2022 Winter
"자. 이 자리에서 소개해 드리죠."
Elysium
Philharmonic
Last episode.
"저희의 새 단원..."
Episode.
[ Crossroad ]

"初音 ミク (Hatsune Mi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