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태스크포스 회사 중에서도 하필 제 미래의 반려가 되실 분이 운영하시는 코핀으로 도망치시다니, 고모님은 아무래도 제 육노예가 되도록 선택받은 운명이신가 보네요.







그,그런 크기가 들어갈 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