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스바는 나름 클리셰파괴물로 적당한 작품이라 생각하고


리제로는 초반만 좀 보고 때려치긴 했지만 소재자체로 보면 괜찮은편 아닌가 싶은데


전생슬은 그냥 설정부터 전개까지 핵폐기물 아니냐? 


뭔 시작부터 주인공이 아 춥다 하니까 빙내성을 획득하였습니다 뜨겁다하니까 화내성을 획득하였습니다


프롤로그보다 소름돋아서 던져버린 몇 안되는 물건인데 이게 저 둘하고 엮이는 급임?


뒷 내용을 존나 잘쓰기라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