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마지막으로 카운터사이드를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송승목: 카운터사이드를 지금까지 서비스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유저들 덕분입니다. 지금껏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늘 감사하며, 중간에 떠나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몇 번의 굴곡이 있었으나, 한없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그 마음, 한결같이 유지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속는 셈 치고 한 번 더 카운터사이드에 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시작해!’